소식지

엔젤스헤이븐에서 발행하는 정기 소식지입니다.

2023년 겨울호

복지사업을 하면서 엔젤스헤이븐은 우리가 하는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고민합니다. 도움을 주는 것,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것이 그 들이 스스로 살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함께 채워가 는 것이라 믿습니다. 도움 받는 사람이 항상 도움만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복지사업을 하면서 복지의 발전은 공동체성의 회복, 강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지원주택에서, 학교에서, 병원에서, 아동양육시설에서, 그리고 이런 기관들이 지역과 함께 도움과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라고 생각합니다.

 

고독사가 없기 위해서, 가족돌봄의 극한에서 벗어나는 길은 소통이 있는 공동체성의 회복에 근거한 지역복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엔젤스헤이븐은 올 해 그런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과 함께 엔젤스헤이븐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 게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 조준호

2023년 겨울호

복지사업을 하면서 엔젤스헤이븐은 우리가 하는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고민합니다. 도움을 주는 것,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것이 그 들이 스스로 살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함께 채워가 는 것이라 믿습니다. 도움 받는 사람이 항상 도움만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복지사업을 하면서 복지의 발전은 공동체성의 회복, 강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지원주택에서, 학교에서, 병원에서, 아동양육시설에서, 그리고 이런 기관들이 지역과 함께 도움과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라고 생각합니다.

 

고독사가 없기 위해서, 가족돌봄의 극한에서 벗어나는 길은 소통이 있는 공동체성의 회복에 근거한 지역복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엔젤스헤이븐은 올 해 그런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과 함께 엔젤스헤이븐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 게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 조준호

2023년 가을호
2023년 여름호
2023년 봄호
2022년 겨울호
2022년 가을호
2022년 여름호
2022년 봄호
2021년 겨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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