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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헤이븐 역사관

한국 사회복지 반세기 역사는 한눈에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개관


1959년 아동양육시설 은평천사원을 설립하며, 우리 사회 약자들과 함께 해 온 엔젤스헤이븐. 지난 50여 년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엔젤스헤이븐 역사관’(이하 역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역사관에는 엔젤스헤이븐의 설립자 소개를 비롯해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예산규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CCF, MCOR 등 외원보조가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았지만, 1980년대 이후 외원보조는 줄고 수익사업, 모금활동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쉽게 접할 수 없는 1960~70년대 이사회 자료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965-1970: 정부보조(12%), 외원보조(83%), 수익사업(3%), 기타(2%), 1971-1979: 정부보조(37%), 외원보조(34%), 수익사업(10%), 후원금(14%), 기타(5%)


이외에도 보호와 교육을 슬로건으로 아동복지에 힘썼던 1959~1979년의 이야기, 장애아동을 교육하고, 장애인복지에 힘썼던 1980~2000년의 이야기, 지역사회와 지구촌 곳곳으로 나눔을 전하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엔젤스헤이븐의 과거, 현재, 미래는 물론 우리나라 사회복지 반세기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역사관은 사회복지 종사자, 학생 등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문의 : 02-357-1701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사진1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사진2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사진3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사진4
엔젤스헤이븐 역사관 사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