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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한국전쟁으로 이 땅에는 많은 전쟁고아가 발생하였습니다. 
			하루아침에 부모를 여읜 아이들은 오갈 곳 없이 거리를 배회하였습니다. 
			이를 딱하게 여긴 윤성렬 목사와 타이스 선교사, 아펜젤러 선교사는 1959년 엔젤스헤이븐을 세웠습니다. 
			비록 남루한 천막에서 생활했지만 아이들은 이곳에서 다시 웃을 수 있었고,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50여 년이 흐른 지금, 엔젤스헤이븐은 아동복지 뿐만 아니라 장애인복지, 지역복지,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엔젤스헤이븐은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곁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